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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이고 재발하는 아토피 피부염! 원인과 관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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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희신맥한의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8-05 16:59

본문

 꼭 지켜야 할 습관



건조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평소 충분한 보습 관리를 꼭 해주셔야 합니다.




매연, 황사, 식품 첨가물 등 피부염을 촉발할 수 있는



 환경적 알레르겐 자극을 적극적으로 피해야 합니다.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스트레스 요인을 스스로 조절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샤워후 바로 가볍게 물기 제거후,



 바로 보습제를 바르시는게 좋습니다.



샤워시 샤워타월로 피부를 세게 문지르는 행동을 삼가야 합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행동



피부가 가렵다고 해서 무리하게 긁어



 습진성 피부 병변과 태선화를 악화시키는 행동을 피해야 합니다.




여름철에 덥고 습한 환경에 피부를 방치하여



 땀으로 인해 피부염이 자극되도록 두면 안 됩니다.




비누칠을 너무 자주하거나 샤워후 선풍기 바람을 쐬면



피부장벽이 약해지거나 건조해져서 아토피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부모 중 한 명만 아토피가 있어도 아이에게 유전될까요?



A. 그렇습니다.



부모님 중 한 분만 아토피가 있어도



자녀에게 발병할 확률은 50%입니다.



만약 부모님 두 분 모두 아토피가 있다면



발생 가능성은 75%까지 높아집니다.



가족력이 있다면 조기 관리가 중요합니다.





Q. 영유아기와 소아기의 아토피 발생 부위는 똑같을까요?



A. 다릅니다.



만 2세 이전에는 얼굴, 몸통, 팔다리 바깥쪽 등



펼쳐진 부위에 주로 습진이 발생합니다.



반면 2세 이후에는 목이 접히는 부분이나



팔오금, 오금 등 접히는 부위에 주로 생깁니다.



연령에 따라 호발 부위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Q. 아토피 피부염을 진단하는 명확한 기준 자격이 있을까요?



A. 있습니다.



극심한 소양증, 특징적 습진 위치, 가족력 등



주 진단 기준 중 2가지 이상이어야 합니다.



여기에 피부 건조증 등 보조 진단 기준 중



4가지 이상을 동시에 만족해야 진단됩니다.



체크리스트를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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